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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Novel (Moonlight Drawn by Clou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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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scription

구르미 그린 달빛

420 - 480 PAGES | 212*148mm | ISBN : 2909100687605

 

Recommendable for Advanced learners.

All written in Korean.

 

<구르미 그린 달빛. 1: 눈썹달>
웹소설의 전설이 된 윤이수의 궁중 로맨스!

윤이수의 장편소설 『구르미 그린 달빛』. 총 131회에 걸쳐 NAVER 웹소설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종이책으로 제작되면서 이야기의 살을 붙이고 사건 전개 및 분량에 따라 내용을 적절하게 나누어 모두 5권으로 구성되었다. TV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어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조선시대의 역사적 배경 위에 써내려간 ‘픽션’으로, 조선 제23대 국왕인 순조의 맏아들로 19세 때부터 병약한 아버지를 대신해 대리청정을 한 효명세자(본명 이영)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22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비운의 인물이지만 이름처럼 효성스럽고 명민했고,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문학과 예술에서도 남다른 업적을 남긴 그의 성정을 실감나게 구현해 읽는 즐거움을 준다. 당시의 시대적 갈등, 세권 다툼까지 그리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구 영감네 담배 가게는 연일 가슴앓이 하는 사내들로 북적거린다. 여인에 관한 고민을 기막히게 상담해주는 저잣거리의 유명 인사 ‘삼놈이’가 이곳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그런 그의 본명은 ‘홍라온’. 실은 꽃다운 미색의 남장여인이다. 어느 날 라온은 자신이 대필한 연서로 인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세자 저하 ‘영’과 마주치게 되고, 이때부터 둘 사이의 인연은 실타래처럼 얽히고설켜 조선 구중궁궐에 달무리를 이루기 시작하는데…….

< 구르미 그린 달빛. 2: 달무리>

바람 잘 날 없는 궁궐 생활이지만 해사한 미소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던 ‘라온’은 청국에서 막 돌아온 예조참의 ‘윤성’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그리고 호의인지 함정인지 모를 ‘윤성’의 간청에 못 이겨 궁 밖으로 이끌리게 되는데, 설상가상으로 연분홍 매화꽃이 수놓인 비단 치마를 차려입은 고운 여인의 모습으로 ‘영’과 마주하게 된다. ‘라온’을 향한 설렘으로 갈등에 사로잡혀 있던 ‘영’의 세계는 완벽하고 차가웠던 과거를 뒤로 한 채 점점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는데…….

< 구르미 그린 달빛. 3: 달빛 연모>

영과 궁 밖으로 잠행을 나온 라온은 그와 잠깐 헤어진 사이 뜻밖에 예조참의 윤성과 마주친다. 그간 라온에게 궁 밖에 나가자고 몇 번이나 청했다 거절당했던 윤성은 기쁜 마음으로 라온과 함께 저잣거리를 거닌다. 그러나 그의 애틋한 마음도 잠시, 둘은 낯선 사내에게 납치를 당하고, 생사를 오가는 위협 속에서 라온의 따뜻한 속내를 깊숙이 엿본 윤성의 감정은 점점 깊어만 간다. 한편 병연은 사라진 라온을 찾아 헤매며, 어느새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버린 그녀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데…….ㅣ

<구르미 그린 달빛. 4: 달의 꿈>

달빛 스며드는 어둠 속 황홀한 첫 밤, 평생 사내로 살아온 라온은 오롯이 영의 여인이 된다. 그러나 세자빈을 들여야 한다는 대비전의 강경한 요구와 김씨 일문의 끊임없는 탐욕은 라온을 낭떠러지로 몰아넣는다.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영은 어쩔 수 없이 라온을 병연에게 부탁하며 둘을 떠나보낸다. 병연은 목숨을 다해 그녀를 지키지만, ‘김조순’의 수하들은 영의 발목을 잡아 그를 넘어뜨리기 위해 끝까지 라온을 뒤쫓는데…….

< 구르미 그린 달빛. 5: 홍운탁월>

독살당한지도 모르게 서서히 외손주이자 세자인 영의 목을 죄는 것이 그의 목표이다. 연일 심각해지는 영의 병증에 동궁전에는 침울한 기운이 가득하다. 그 소식을 접한 라온은 도망자 신세임에도 불구하고 몰래 영의 곁에 숨어든다. 하지만 잠시뿐, 둘만의 시간은 오래가지 못하고, 영의 고통은 날로 더해간다. 백성을 위한 새 나라를 꿈꾼 영과 그 곁을 지키려던 라온. 그 둘의 인연은 탐욕에 가로막혀 부서지고 말 것인가?

< 구르미 그린 달빛. 1: 눈썹달 목차>
작가의 말 4 
一. 운종가 삼놈이 11 / 二. 저놈… 재밌지 않으냐? 31 / 
三. 내가 뭐가 되겠다고 했다고? 50 / 四. 살아가지 않고 살아가리니 69 / 
五. 입궐 86 / 六. 자선당의 괴인(上) 103 / 七. 자선당의 괴인(下) 117 / 
八. 동쪽 누각의 잡스러운 것 130 / 九. 만월(滿月)의 밤 146 / 
十. 소녀의 정체 159 / 十一. 성가신 녀석 171 / 
十二.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183 / 十三. 감모여재도(感慕如在圖) 200 / 
十四. 그들이 사는 세상(上) 219 / 十五. 그들이 사는 세상(中) 235 
十六. 그들이 사는 세상(下) 249 / 十七. 장 내관의 근심 261 / 
十八. 이상한 일 276 / 十九. 궁의 융통성 287 / 
二十. 주상 전하의 답신 300 / 二十一. 자네… 왜 우는 겐가? 322 / 
二十二. 라온의 선물 340 / 二十三. 화초서생의 약점 357 / 
二十四. 그 연서, 네가 쓴 것이냐? 377 / 二十五. 이건 진짜 말도 안 돼! 393
二十六. 단란했던 나의 삶이여 406

< 구르미 그린 달빛. 2: 달무리 목차>
작가의 말 4 
一. 백지 답신의 비밀 11 / 二. 얼굴이 마음에 안 들어! 33 / 
三. 아… 나 찾아온 거 맞나 봐 48 / 四. 이 단단한 것의 정체는… 66 / 
五. 무슨 놈의 하루가 이리 다사다난해? 80 / 
六. 저한테 너무 잘해주지 마십시오 95 / 七. 왕세자의 명(命) 118 / 
八. 왜 이렇게 친절하십니까? 134 / 
九. 대신…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149 / 十. 마음에 들지 않는군 167 / 
十一. 지금 상당히 위험한 발언 하신 거 아십니까 ? 183 / 
十二. 대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 거야 ? 198 / 
十三. 세자 저하께서 늦잠을 자는 이유 211 / 
十四. 꽃들의 전쟁 225 / 十五. 월하노인의 팔찌 243 
十六. 왕세자답지 않은 일 259 / 十七. 소원입니다 273 / 
十八. 비 내리는 밤 289 / 十九. 역시, 그렇구나 307 / 
二十. 내가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오 322 / 二十一. 내 백성을 위한 일 335 / 
二十二. 그런 거란 말이지 351 / 二十三. 궁녀 홍단이 366 / 
二十四. 여장이 아니라 여인입니다 381 / 
二十五. 자꾸 이러시면 진심으로 뺏고 싶어지지 않습니까 399 /

< 구르미 그린 달빛. 3: 달빛 연모 목차>
작가의 말 4 
一. 너는 이제부터 내 사람이니까 11 / 二. 국경 너머의 밤 27 /
三. 그런 거 아니야! 43 / 四. 나는… 여인이 좋다! 61 /
五. 메마른 땅에 핀 꽃 78 / 六. 납치 93 / 七. 너… 괜찮은 거야? 112 /
八. 달밤의 추억 129 / 九. 이러지 마시옵소서 145 /
十. 지금, 저한테 고백하신 겁니까? 165 / 十一. 나도 네가 좋다 178 /
十二. 그저 넌 홍라온이면 된다 194 / 十三. 홍라온 쟁탈전 208 /
十四. 이 행복이 영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23 /
十五. 세자 저하께서 원하는 한 가지는? 234 /
十六. 비밀 253 / 十七. 차라리 빼앗고 후회하렵니다 276 /
十八. 이상한 짓 292 / 十九. 그런 세상이라면… 314 /
二十. 향낭 330 / 二十一. 진정한 승자 344 /
二十二. 화초저하께서 알고 계신다 359 / 二十三. 똑똑똑. 똑똑. 똑똑 377 /
二十四. 재회 391 / 二十五. 방은 하나여 407 /
二十六. 더는 못 하겠구나 420 / 二十七. 너를 사모한다 434 /
二十八. 대체 이 주막, 정체가 뭘까? 446 / 二十九. 나를 놓지 마라 460 /

< 구르미 그린 달빛. 4: 달의 꿈 목차>
작가의 말 4 
一. 걸음마부터 떼자 11 / 二. 초심을 잃지 마십시오 26 /
三. 잠시만 이리 있자 44 / 四. 저는 그분의 여인입니다 60 /
五. 이리 살지 않을래? 73 / 六. 저하의 뒤는 제가 지킬 것입니다 91 /
七. 나비의 꿈 106 / 八. 너는 알 것 없다 123 / 九. 어느 봄날의 오후 140 /
十. 내가 고픈 것은… 154 / 十一. 곱기도 하구나, 달빛 아래 그 모습… 171 /
十二. 혹시 저한테 죄지은 거 있으십니까? 187 / 十三. 공방(功防) 202 /
十四. 방금 무어라고 하셨습니까? 222 / 十五. 너를 울린 녀석이 왔구나 241 /
十六. 함께할 수 없다면 어찌하겠느냐? 253 / 十七. 각자의 방식 264 /
十八. 그대가 홍 내관인가? 276 / 十九. 그분은 그런 분입니다 288 /
二十. 혼롓날 304 / 二十一. 떠나지 않고 떠나가리니 317 /
二十二. 화초저하도 괜찮으시죠? 335 /
二十三. 네가 어찌 여기 있는 것이냐? 350 / 二十四. 잘하셨습니다, 화초저하 366 /
二十五. 너무도 그리워 차라리 서글픈 그 이름 379 /
二十六. 나는 너를 연모할 수밖에 없다 397 / 二十七. 그 약조, 지킬 때가 되었소 413 /
二十八. 저와 한잔하는 건 어떻겠습니까? 429 / 二十九. 마지막 선물 445 /
三十. 라온아… 라온아… 461 /

< 구르미 그린 달빛. 5: 홍운탁월 목차>
작가의 말 4 
一. 너에겐 이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다 11 /
二. 널 지킬 수 있게 해줘… 정말 고맙다 26 / 三. 징조 40 /
四. 각자의 자리 56 / 五. 저기 계신 분이 누구시라고요? 68 /
六. 혹시 나, 꿈꾸는 거야? 81 / 七. 괜찮다, 괜찮다 94 /
八. 라온에게만 허락된 말 108 / 九. 하루 124 /
十. 한 번 환관은 영원한 환관 139 / 十一. 달빛 고운 날 153 /
十二. 그럴 리가 없습니다 170 / 十三. 인의 연(印戀) 183 /
十四. 홍운탁월(烘雲托月) 198 / 十五. 그대, 영원토록 함께하리니 216 /
十六. 달의 나라(上) 236 / 十七. 달의 나라(中) 253 /
十八. 달의 나라(下) 269 / 十九. 특별한 비밀(上) 285 /
二十. 특별한 비밀(下) 302 / 二十一. 여울목의 봄(上) 317 /
二十二. 여울목의 봄(下) 328 /
뒷이야기(後) 345

Other Details

Publication Date:
2013-04-17
Language:
Korean

구르미 그린 달빛 Novel (Moonlight Drawn by Clou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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